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웰빙사 부문 전방(주) 헴피아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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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17 오전 10:58:27
방적기술 적용 부드러운 대마섬유 개발

국내 대표적인 면방업체인 전방(주)(대표 조규흔)이 오랜 방적 기술을 바탕으로 헴프를 원료로 생산하는 대마섬유가 올해 웰빙사 부문 ‘대한민국 섬유소재 대상’을 수상한다.
전방은 대마섬유를 고급 골프웨어 등 의류용·침구용 등으로 개발, 양산에 들어가 신소재를 갈망하는 수요업계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.
전방은 지난 2005년 헴프섬유의 놀라운 기능성에 주목하고 정련 및 가공연구에 들어가 2006년 원사방출을 완료했으며, 헴프·면 혼방 7수 슬러브 데님직물을 시작으로 30수 양말 편직물을 개발했고, 지난해 5월에는 편직물 및 Hemp/Giza Cotton/Tencel 혼방 60수 실켓용 원사 개발에 성공해 독창적 기술개발을 완료하고 국내외 마케팅에 주력하고 있다.
헴프는 면섬유보다 내구성이 10배이상 강하며 땀 흡수나 발산력이 면보다 2배이상 뛰어난 통기성이 장점이다. 냄새 제거나 항균 감소율 99.9%로 항균력이 뛰어나고 원적외선을 방출하는 것은 물론 자외선 차단 기능도 가지고 있다. 헴프섬유는 친환경 웰빙섬유로 떠오르며 내의·스포츠웨어 ·청바지·레저용·침장류·양말 소재 등 첨단소재산업의 주역으로 발전할 것으로 전망된다.
전방은 고도의 방적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면·텐셀·모달 등 다른 섬유와의 혼방으로 마섬유의 구김이나 뻣뻣함 등을 보완해 기능성을 부여했다. 또한 최근 전방에서 개발된 ‘헴피아’는 방적기를 거쳐 머서가공을 함으로써 매끄럽고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.
한편 전방에서는 20∼60수‘헴피아’를 월 60톤 규모로 생산, 텐셀·모달 등과 혼방한 직물 및 편직물을 공급중이다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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